우리는 이걸 너무 오래잊고 살아왔다.
먹거리 같은것의 양이나 기도와 헌금의 수가 아니라
진실한 삶의 질과 사랑의 진면목이 문제인 것이다.
먹는것, 가진것에 더 이상 초점을 맞추거나 문제 삼지말자.
오늘날 우리네 신앙현실에서 비인간적인 것과
몰인격적인 것을 먼저 금식해야 한다.
그러한 성찰과 자각으로부터
근본적인 정신의 개혁이 요구된다.
이른바 발상의 전환과 더불어 믿음의
올바른 뜻과 내용을 되찾는 사순절이었으면 한다.
- 시시 콜콜-
'추천하고 싶은 글 하나 더'
마음의 상처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것과
자신이 상처를 받는 것은 사실 똑같은
심리 상태에서 비릇 되는 것입니다.
상처 받기 쉬운 마음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 쉬운 마음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상처 입기 싫다는 마음이
간절할수록 자신을 과잉보호하려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상대를 공격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