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름을 단 발사체가 우주로 쏘아졌습니다.
비록 내부에 중요한 부분은 러시아에서 대부분 만들고 우리는 그걸 도와서 만들었을 뿐이긴 하지만,
대단한 사건이었죠. 발사를 한 장면은 기억이 나네요.
근데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를 했었지만
발사할때 표면에 작은 충돌로 정장 우주로 나갔을 때 정상 궤도에 들어가지 못해서 실패가 났었죠.
크게 벗어난게 아니라면 약간 조정을 하면 됬겠지만 많이 벗어났나봅니다.
그만큼 에너지를 쓰면 인공위성으로서 수명이 더 줄어들게 되니 실패가 난것이죠.
아쉬운 사건이었지만, 우리나라도 앞으로는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우주선도
쏘아올릴 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