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쉬운 일이 벌어졌네요. 노무현 대통령 서거입니다.
이부분은 민감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표적수사등으로 희생된 대통령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가 한 분이라고 생각드네요. 국민을 생각하고 또 머리속에는 국민밖에 없었던 그런 대통령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더 안타까운건 김대중 대통령마저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 곧 서거를 했다는 것 입니다.
좋은 대통령은 왜 이렇게 빨리 세상을 떠나는지 좀 서운하고 눈물마저 나지만 이제는 이분들의 뜻을 기려서 우리들이 똘똘 잘 뭉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에 노란띠도 이분들을 위해서 달아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