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용산참사로 많은 희생자가 생겼으며, 많은 유가족이 생겼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해서 개발을 하는것도 좋지만 개발이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보다 먼저 될 수 는 없는것이죠. 개발이 우선시되어서 쫒겨난 그리고 돌아갈 길도 찾지 못한사람들은 옥상에 올라가서 투쟁을 외쳤습니다. 근데 공권력은 그사람들을 못된사람들로 못을 박고 쫒아냈죠. 강제였습니다. 타협도 없었고 대화도 없었습니다. 비록 옥상에 올라가서 투쟁을 외쳤지만 불에 타서 죽는 동료를 보면서 어떤 마음이었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집니다. 아직도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대책보다는 몰아내는데에 집중을 하고 있는 정부에 그리고 지역사회에 불만이 좀있지만 이런 일이 이제는 안일어나길 바래봅니다.